8일 하니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하니가 KBS2 새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 출연을 검토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랑이 온다’는 때때로 내 일 내 가족 아니었음 좋겠고 확 내다 버리고 싶지만 그럼에도 가족인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상두야, 학교가자’,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함부로 애틋하게’ 등을 집필한 이경희 작가가 ‘초콜릿’ 이후 약 7년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출은 ‘여왕의 집’을 비롯해 ‘하나뿐인 내편’, ‘오! 삼광빌라!’, ‘미녀와 순정남’ 등 다수의 KBS 주말드라마를 연출했던 홍석구 PD가 의기투합 한다.
작중 하니는 시장 반찬가게 사장 한규림 역할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한규림은 누군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열 일 제쳐놓고 달려가 돕고, 좋은 일이면 자기 일처럼 좋아하고 축하해주는 오지라퍼에 팔랑귀 캐릭터다.
片名:爱情来了
电视剧类别:日韩剧
发行年份:2026
首映地区:韩国
导演:洪硕九
演员:安喜延
更新时间:2026-09-14 17:40
《爱情来了》有哪些槽点?
《爱情来了》这部剧的题材是一部日韩剧,但是《爱情来了》这部剧给大家的整体风格却是一部喜剧,丝毫没有一部日韩剧的感觉,这也是大家吐槽的第一个地方,先不说这部剧《爱情来了》的主演安喜延的演技如何,光光看《爱情来了》这部剧的逻辑和节奏,就丝毫没有一部日韩剧的感觉,《爱情来了》剧中最大的一个特点就是剧情过于套路化,好像所有的情节都是按照《爱情来了》剧本的发展一样,丝毫没有创新,这也与本剧的导演洪硕九密切相关的。一部好的日韩剧应该有一个优秀的导演导演可以让这部剧的情节跌宕起伏,激发观众的观看兴趣。同时这部剧在开播之前也没有进行大方面的宣传导致观众对这部剧的了解非常少,《爱情来了》的热度也因此不断下降, 一部优秀的日韩剧尤其是像《爱情来了》这样热度非常高的日韩剧系列不应该过度地注重主角,而是要注重《爱情来了》剧情本身一部日韩剧的灵魂就是这部剧的情节,如果情节中都存在瑕疵,又怎样引起观众的兴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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